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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l 윙어 포지션 93~97 vs 유망주 98~01년생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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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푱슈
    댓글 0건 작성일 21-01-0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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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윙어.png 윙어 포지션 93~97 vs 유망주 98~01년생 비교




    93,94년생 

    권창훈(프라이부르크)를 배출한 세대지만 윙어쪽에서 강상우(포항스틸러스)의 경우 윙백으로 포지션 변경.
    전체적으로 다른 세대에에 비해 확실히 1부서 붙박이 주전으로 뛸 선수들은 부족한편




    95,96년생

    고등학교 졸업이후 휴대폰소액결제현금 정보이용료현금화 정보이용료현금 구글콘텐츠이용료 핸드폰결제현금화 휴대폰소액현금화 독일 진출 1세대 선수들 나이대이며,
    최악의 AFC U-19챔피언십 결과를 기록하였으며, 그전엔 황금 세대라 불릴만큼 평도 좋았던  세대.

    김신,김진수를 비롯한 유럽에 진출했던 95년생들의 경우는 1,2부에서도 잊혀지는듯하나
    96년생 최고 유망주였던 포항 레전드 황희찬이 이 세대의 공격진 주요 선수 중 하나.
    다행히 대학무대서 잘 성장한 조재완은 K리그1에서 확실히 주전으로 뛸만한 레벨의 선수로 자리잡았고
    정희웅,최병찬은 K리그2에서 좋은 선수.
    이광혁은 부상이 없다는 전제하에서는 스쿼드플레이어로 괜찮은 선수, 



    97,98년생

    97년생 윙어 최대 유망주중 한명이였던 오인표(FC유니오르)  오스트리아리그에서 부상으로 인해 성장이 지체되었지만
    국가대표팀 레벨의 선수 이동준(부산아이파크)를 비롯하여 
    이전 세대들에 비해 리그 스쿼드플레이어로서 좋은 선수들이 비교적 많은 세대.

    김대원(대구FC)는 K리그1 역시 1부에서는 괜찮은편이며, 이재원(성남FC)도 좋을땐 상당히 괜찮은 선수
    김정환(광주FC),이재건(충남아산FC),이희균(광주FC) 등의 선수들도 2부에서는 괜찮은 선수.




    99,00년생

    유독 이전 세대에 비해 빠른  성장을 보여주는  세대.

    송민규(포항스틸러스),엄원상(광주FC)는 1부무대에서도 수준급 선수이며
    조영욱(FC서울)도 아쉬움은 있어도 팀에 있다면 스쿼드플레이어로 좋은 선수이고
    시즌 초반 부상으로 시즌 아웃된 전세진 역시 좋은 선수.
    2부에서 최건주(안산그리너스),이동률(제주유나이티드) 역시 2부에서 좋은 재능.

    아쉬운점은 전세진의 부상, 서진수(제주 유나이티드)의 이번시즌 부진.



    01년생,02년생

    FC서울의 하드캐리,
    권성윤(FC서울)의 경우 시즌 마지막 2경기서 좋은 드리블 능력을 보여주었고
    정한민(FC서울)은 주 포지션은 스트라이커에 가까워보이지만 윙에서 포스트플레이는 어린 나이인걸 감안하면 합격점.
    홍시후(성남FC)가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최근 연령별 대표팀에만 갔다오면 폼이 휴대폰소액결제현금 정보이용료현금화 정보이용료현금 구글콘텐츠이용료 핸드폰결제현금화 휴대폰소액현금화 떨어졌던 세대이며
    그 어느때보다 한살 어린 선수들이 연령별 대표팀에 많이 뽑히긴 하지만
    01년생 세대도 휴대폰소액결제현금 정보이용료현금화 정보이용료현금 구글콘텐츠이용료 핸드폰결제현금화 휴대폰소액현금화 재능있는 선수들이 프로에서 빠르게 활약하는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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